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5일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잠을 조금씩 덜 자는 생활이 반복되면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심혈관 질환, 제2형 당뇨병, 치매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컬럼비아대 연구팀의 연구를 인용해 매일 수면 시간을 약 90분 줄이는 정도의 '경미한 수면 부족'만으로도 6주 동안 평균 1파운드(약 0.45kg)의 체중 증가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기존 연구들이 하루 4시간 이하의 극단적인 수면 제한을 주로 다뤘던 것과 달리, 이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