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5일

[카드뉴스] '나혼렙'은 극장으로, 웹툰 캐릭터는 AI로.. 카카오·네이버가 IP를 키우는 새로운 방법

웹툰 한 편의 가치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인기 작품을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플랫폼 경쟁력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하나의 IP를 얼마나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고 팬과 오래 연결하느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웹툰과 웹소설을 애니메이션·영상·게임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글로벌 팬을 끌어들이고, 네이버웹툰은 AI를 활용해 이용자가 캐릭터와 대화하고 직접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도록 하고 있습니다. 같은 웹툰 IP를 두고 서로 다른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는 카카오와 네이버.웹툰 경쟁은 이제 ‘연재’가 아닌 ‘연재 이후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