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11일

센스톤 유창훈 대표, 정보보호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지디넷코리아]인증보안 전문기업 센스톤 유창훈 대표가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2026 정보보호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회사 독자 원천기술인 OTAC(One-Time Authentication Code) 기반의 차세대 사용자 인증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금융·공공·국방·국가기반시설 및 산업 운영 환경(O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센스톤의 독자 원천기술 OTAC는 금융권을 시작으로 공공과 국방, 국가 기반시설, 산업 현장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기존 사용자 인증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이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인증보안 기술의 경쟁력과 활용성을 입증했다.특히 산업 현장(OT)에서는 기존 설비를 교체하거나 환경 설정을 변경하지 않고도 사용자 인증과 접근통제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감시제어설비를 비롯해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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