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5일

CJ제일제당 ‘자리’, 뉴욕 이어 LA 진출…美 K증류주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jari)’가 뉴욕에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진출하며 미국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CJ제일제당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jari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뉴욕에서 첫 론칭 행사를 연 지 일주일 만이다. 미국 동·서부 주요 도시를 거점으로 한국 증류주와 한식을 함께 알리겠다는 전략이다.LA 다운타운 레스토랑 ‘니쿠 엑스(Niku X)’에서 열린 행사에는 현지 다이닝과 바, 주류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jari 제품 3종과 국내 중소 양조장과의 협업 사례를 소개하고 K푸드와의 페어링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번 행사에 앞서 뉴욕 맨해튼 구이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정식당, 주옥, 주아, 마리, 테이크31 등 현지 한식당과 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쉐린 1스타 한식당 ‘마리’와 ‘꼬치’를 운영하는 심성철 셰프와 믹솔로지스트 홍두의 바텐더가 한국 증류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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