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6일

아이스크림 벤슨, 아워홈 합류…내년 100개점 목표

[지디넷코리아]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아워홈에 합류하고 가맹사업에 나선다. 아워홈의 냉동 물류망과 식품·외식사업 기반을 활용해 수도권 중심의 매장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아워홈과 지난 22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벤슨 사업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 사업부로 편입될 예정이다.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다. 내년 상반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에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내년까지 직영점과 가맹점을 각각 50곳씩 총 100곳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2028년부터는 지방 주요 상권으로 출점 지역을 넓힐 방침이다.매장 확대에 필요한 제품 공급은 아워홈의 인프라를 활용한다.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는 아이스크림의 특성에 맞춰 냉동 배송 체계를 구축하고 식품 제조·외식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가맹점 운영과 원재료 구매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판매 채널도 확대한다. 아워홈이 운영하는 공항과 복합쇼핑몰, 고속도로 휴게소 등 컨세션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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