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17일
식스도파민, ‘Low Slow No’ 음주 캠페인서 AI·VR 콘텐츠 선보여
[지디넷코리아]AI 기반 이머시브 콘텐츠 기업 식스도파민(대표 박억)은 하이네켄코리아 및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진행한 ‘Low Slow No’ 책임 음주 캠페인에 참여, AI와 VR을 결합한 이머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Low Slow No’는 가볍게 즐기고(Low), 천천히 마시며(Slow), 때로는 마시지 않는 선택(No)을 권하는 하이네켄 글로벌의 책임 음주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진행됐다.식스도파민은 이번 캠페인에서 개인의 소중한 추억을 생성형 AI 기술로 시각화하고 VR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참여자가 현장 VR 체험존에 마련된 QR 설문을 통해 자신의 추억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360도 VR 콘텐츠를 생성하고, 참여자는 추억 속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퍼즐 맞추기, 사진 찍기 등의 인터랙션을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현장에는 캠페인 포토존과 포토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