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30일
하나금융, 청년 소상공인 100명 키운다…'점포 넘어 상권 살리기'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 지원의 범위를 개별 점포에서 '상권'으로 넓힌다. 전국 청년 소상공인들이 팀을 꾸려 공동 행사와 홍보, 환경 개선 등을 직접 기획하면 금융그룹과 공공기관이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일회성 비용 지원보다 청년 사업자가 중심이 돼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30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그룹은 전날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하나 On, 청년 On' 출범식을 열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