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4일

원프레딕트, 상반기 신규 수주가 지난해 연간 총액 넘어섰다

원프레딕트의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배로 늘었다.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수주 총액을 웃돌았다. 평균 계약 규모도 지난해 상반기의 2.4배가 됐다. 신규 수주에서 소프트웨어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89.8%다. 이 가운데 공장 운영을 통합 관리하는 ‘pdx’가 전체 수주의 74.2%를 차지했다. 제조 데이터를 AI가 쓸 수 있는 형태로 연결·관리하는 데이터 플랫폼 ‘사이클론(cyclone)’의 수주도 시작됐다. 적용 산업은 제약·바이오로 넓어졌다. 원프레딕트는 GC녹십자와 JW중외제약, 동화약품, 한국팜비오, 종근당 등 제약사 5곳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삼성디스플레이,&#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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