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7일
[위클리 IT템] 추억을 담는 특별한 시선...어안 렌즈부터 360도 카메라까지
사진을 다시 꺼내 보는 이유는 선명한 화질만은 아니다. 그날의 공간이 얼마나 넓었는지, 눈앞의 움직임이 얼마나 빨랐는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담을 수 있다면 사진은 추억 그 이상의 기록이 된다.이번 주에는 장면을 담는 방식을 바꿔주는 세 가지 제품을 살펴봤다. 소니의 어안 줌 렌즈는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구도로 보여준다. 캐논의 풀프레임 카메라는 놓치기 쉬운 순간을 붙잡고, DJI의 360도 카메라는 촬영이 끝난 뒤에도 시점을 고를 수 있게 한다.풍경을 둥글게 휘어 담는다...소니 'FE 8-14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