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일
삼성·SK, '협력사 상생 협약 체결' 사회공헌 강화
삼성과 SK가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장애인용 TV 보급 사업 참여를 이어갔다. SK는 삼성에 이어 상생 생태계 확대를 선언했다.3일 삼성전자와 SK에 따르면 양측은 기업사회적책임(CSR) 활동을 지속했다.삼성전자는 7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 보급 사업' 공급사로 선정됐다. 43인치 고화질(풀HD) 스마트 TV 3만5000대를 납품한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순차 전달 예정이다.이 사업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도한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수혜자를 고른다. 저소득층은 무료다. 그외는 1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