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벤처스퀘어2026년 11월 2일
TV 화면에서 뉴욕의 유리창까지..한세진 인네이처 대표가 넓히는 필름의 쓰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상공회의소(BCC) 사무실에는 블라인드처럼 빛을 가리는 유리창이 있다. 유리에 붙인 얇은 필름에 전기를 공급하면 투명도가 달라지고, 차양의 위치와 범위도 조절할 수 있다. 한국 소재기업 인네이처가 개발한 스마트윈도우다. 인네이처는 2026년 1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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