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1일

“실축 했다고 살해 협박” 32년 전 악몽 재소환…귀국도 못한 콜롬비아 미드필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26)가 경기 직후 살해 협박을 받으면서 대표팀과 함께 귀국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캄파스와 그의 가족을 향한 협박을 강하게 규탄했다. 협회는 “국가를 대표해 경기에 나선 선수가 경기 결과를 이유로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며 수사당국에 협박 게시물 작성자를 신속히 찾아 엄중히 처벌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