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6일
[글로벌] 챗GPT가 쓴 글, 이제 '흔적' 남는다...오픈AI,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도입
오픈AI가 챗GPT와 코덱스가 생성한 글에 '보이지 않는 표시'를 넣기 시작한다. 사람이 읽을 때는 일반 문장과 차이가 없지만 기계는 해당 글이 인공지능(AI)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신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6일 주요 외신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챗GPT와 코덱스에서 생성되는 텍스트에 기계 판독이 가능한 워터마크를 적용한다. 우선 유럽연합(EU)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입하고, 전세계 API 이용자에게는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오픈AI가 사용하는 기술은 '텍스트그레인'이다. 일반적인 이미지 워터마크처럼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