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4일

두나무, 美 회계기준 검토…“아직 결정된 바 없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미국 회계기준을 검토하고 오경석 대표도 최근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상장을 예고한 만큼 미국 증시 상장을 염두에 둔 행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두나무는 상장 국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EY한영에 한국과 미국 회계기준의 차이점 등에 대해 문의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한국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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