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9일

크래프톤 장기 성장 전략 제시한 김창한 "프랜차이즈 IP 계속 키울 것"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자사의 대표 IP인 '배틀그라운드(펍지)'와 '서브노티카2'를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IP를 발굴해 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단일 흥행작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 복수의 글로벌 프랜차이즈를 확보하는 성장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겠다는 전략이다.김창한 대표는 29일 개최한 2026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 크래프톤은 핵심 IP의 성과를 입증하며 프랜차이즈 IP 성장 체계를 본격화했다"며 "장기적으로는 프랜차이즈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육성하는 성장 시스템을 더욱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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