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5일
[단신]하나금융, 금융권 첫 포용금융책임자 선임
하나금융그룹이 포용금융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최고포용금융책임자(CIFO)를 신설하고 이승열 하나금융 미래성장부문장(부회장)을 첫 CIFO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올해 3조1000억 원어치 포용금융을 이행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6월 말까지 목표 금액의 60%를 집행했다. 하반기에는 ‘청년지킴이 전세사기 보장보험’을 청년 1만 명에게 무료 지원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총 55억 원을 특별 출연해 84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화 보증대출을 지원하는 등 포용금융 과제를 실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