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일

[템터뷰] 찍기 없는 지뢰찾기 '컬러스위퍼'...글로벌 퍼즐 시장 도전하는 '아르까'

모바일 게임 시장의 태동부터 현재까지, 캐주얼 퍼즐 게임은 꾸준한 생명력을 지닌 장르로 평가받고 있다. 언어 장벽이 낮고 규칙이 직관적이어서 지역과 문화권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더불어 제2의 '캔디크러쉬사가'를 노리면서 수많은 신작이 쏟아지는 장르이기도 하다.퍼즐 게임의 경쟁력은 얼마나 몰입감 있고 탄탄한 로직을 설계했는지에 따라 갈린다.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고 인디 게임 개발사 '아르까'가 개발한 '컬러스위퍼'는 북미 시장에서 소프트 론칭 후 입소문만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류지석 아르까 PD를 만나 컬러스위퍼가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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