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5일
“기록 위해 가슴 부풀렸다?”…여자 사이클 '브라 안에 패드' 가슴 페어링 논란
세계적인 여자 도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 팜므'에서 일부 선수들이 경기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복 안에 보형물을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사이클 전문 매체 빌러플리츠에 따르면 몇몇 선수들이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가슴 부위에 패드나 솜 등을 넣고 경기에 나선 것 같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여러 선수가 함께 달리는 로드 레이스와 달리 기록만으로 순위를 가리는 개인 타임 트라이얼에서 일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