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4일
[BIC 26] "영상에 빠진 이용자 다시 게임으로"...인디 개발사, 유튜브에서 새 기회 찾는다
유튜브가 게임을 보는 공간에서 직접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도 새로운 유통·수익화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이용자에게 별도의 설치 없이 게임을 제공하고, 영상과 게임을 한 공간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참여를 이끈 배경이다.14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2026)'에서 열린 '유튜브 플레이어블스, 인디게임의 새로운 기회' 패널 토론에는 임성준 슈퍼센트 퍼블리싱 실장과 이재윤 비주얼다트 대표, 김경원 씨플레이 대표가 참석했다.이들은 유튜브의 게임 플랫폼 '플레이어블스(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