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일

신한 이어 국민까지...연이은 금융권 보안 사고에 당국 긴급 점검

신한은행 정보유출 사고에 이어 국민은행 등 주요 금융사에 대한 사이버공격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외부 노출 전산시스템 전반에 대한 긴급 보안점검을 주문했다.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과 인증·접근통제 취약점을 점검하고, 공격 IP 등 위협정보를 공유해 금융권 공동대응을 강화한다.금융위원회는 2일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주요 시중은행·카드사,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등이 참석한 금융권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금융위는 지난 9월 30일 발생한 신한은행 정보유출 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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