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30일
'혁신가' 김기홍이 직접 챙긴 'AX' 속도 붙었다…JB금융, 기업여신심사에 AI 투입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직접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인공지능 전환(AX)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여신심사 등 은행의 핵심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직접 투입해 성과를 검증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그룹 차원의 공통 AI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각 계열사의 업무에 맞춘 AI를 동시에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은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그룹 차원의 AX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JB금융지주가 그룹 전체의 AX 방향과 공통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