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6일

광주 옛 방직부지 ‘챔피언스시티 1차’, 대형 교육·문화 브랜드 제휴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교육 및 문화 관련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단지 내 학습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가구 중 전용면적 84㎡가 2,534가구로 약 79%를 차지한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내 커뮤니티와 근린생활시설(상가)에 교육 및 독서 관련 연계 프로그램을 배치할 계획이다. 우선 단지 내 북카페는 영풍문고와의 제휴를 통해 도서 추천(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근린생활시설에는 약 100평 규모의 서점·카페 복합공간 입점을 추진 중이다.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YBM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입주 초기 2년간 입주민 대상 수강료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에는 종로엠스쿨 입점을 추진해 학습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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