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9일
인천 첫 ‘햇빛소득마을’ 강화 길정리…2MW 수상태양광 조성
인천 강화 길정리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2메가와트(MW) 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다. 주민과 지역 농협이 사업에 공동 출자하고 발전수익을 주민 배당과 마을 복지 등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인천에서 추진되는 첫 ‘햇빛소득마을’이다.인천광역시는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의 ‘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행정안전부 주관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인천에 따르면 길정리 사업은 이번 공모에서 2MW 규모의 수상태양광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인천은 이를 전국 최대 규모의 주민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시설로 설명했다.햇빛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