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3일
로봇 AI 추론 7배 빨라졌다...택배 물류센터선 RFM 실증 시작
로봇용 AI가 기기에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모델을 반도체에 맞춰 최적화하자 추론 시간이 최대 7분의 1로 줄었다. 로봇팔은 같은 작업을 3배 빨리 끝냈다. 물류센터에서는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적용하는 실증이 진행됐다. 안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조직도 닻을 올렸다.노타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퀄컴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엔비디아 GPU를 대상으로 로봇 AI 모델 7종을 최적화한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세부 대상은 엔비디아 '그루트 N1.7'과 '코스모스 3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