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1일

[단독]러 1위 통신사 CEO 7년 만에 방한, 한국 5G 파트너 물색

러시아 1위 통신사 모바일텔레시스템즈(MTS) 최고경영자(CEO)가 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글로벌 6G 동향을 확인하고, 당면한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 민감한 국제 관계와 정세에 영향을 받는 통신장비 시장에서 기술력을 앞세운 한국의 통신·장비 업체와 러시아의 협업 기회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1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네사 갈락티오노바 MTS CEO가 12월 8일 인천 송도에서 개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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