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1일

GPU 빌리던 금감원, 이번엔 직접 산다...AI 실증에 3억원 투입

금융감독원이 AI 실증 연구를 위해 GPU 서버를 직접 도입한다. 앞서 AI 실증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GPU를 단기 임차하는 방안을 추진했다면 이번에는 자체 연산 인프라를 확보한다. 원내 업무에 필요한 AI 기능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5일 3억1020만원 규모 AI 실증연구 TF 운영을 위한 GPU 서버 도입사업 사전규격을 공개했다. 앞서 6070만원 규모의 GPU 서버 임차 사업을 추진한 데 이은 추가 인프라 확보 차원이다.두 사업은 AI 실증연구 TF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금감원은 GPU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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