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4일
사내서, 새마을금고서 '8억 실탄' 챙긴 삼성맨…'반도체 벨트' 주택시장 판 키우나
삼성전자 임직원이 주택을 구입할 때 사내대출과 삼성전자새마을금고 대출을 합쳐 최대 8억원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새마을금고가 임직원 대상 주택 구입자금 대출 한도를 최대 3억원으로 상향하면서다. 최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새마을금고는 지난 1일부터 근속 2년 이상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증보험구입대출' 한도를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1억원 올렸다. 근속 2년 미만 직원의 대출 한도도 1억5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