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16일

배경훈 장관 "AI 속도 늦출 여유 없다...중요한 것은 속도책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최근 글로벌 빅테크를 중심으로 떠오른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 속도를 늦추는 것이 아닌 속도에 '책임'을 지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배경훈 장관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AI 개발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 이런 논의가 처음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한 가지는 분명하다. 우리는 지금 AI의 속도를 늦출 여유가 없다"라고 밝혔다.배 장관이 가장 우려한 대목은 '기술격차'다. 산업과 국민의 일상에 AI가 깊숙이 활용되는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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