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6일
정일영 의원 “인천 청년 5만명 유입에도 문화시설 제자리”
인천에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청년층 5만명 이상이 순유입됐지만 공공 문화기반시설은 5년째 30곳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을)이 국가데이터처와 인천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인천에 청년층(19~39세) 5만3021명이 순유입됐지만 공립 박물관·미술관·문예회관 등 문화기반시설은 30곳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새로 조성된 문화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