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27일
[Startup’s Story #549] “일본 고객은 누가 먼저 썼는지부터 묻는다”…원더스랩이 ‘사람 검수’를 남긴 이유
GEO·심사 에이전트 들고 후쿠오카로, 파트너가 직접 파는 구조를 시험한다 AI에게 일을 맡기는 회사가 늘면서 질문의 성격도 바뀌었다.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사람이 확인할 것이냐다. 원더스랩은 이 선을 긋는 일을 사업으로 삼아 왔다. 원더스랩은 2021년 설립된 AI 에이전트 구축 기업이다. 기업과 기관의 실제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다시 설계하는 일을 해왔고, 제조·법률·공공·부동산·시설관리 등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