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0일

바이버, 거래액 4000억원 넘었다…해외 거래도 확대

[지디넷코리아]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가 누적 거래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 이용자와 판매 상품이 함께 늘어나며 거래 규모가 확대된 가운데 해외 거래도 빠르게 증가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VIVER)는 누적 거래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바이버는 2022년 8월 서비스 출시 이후 지난 2월 누적 거래액 300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약 5개월 만에 400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장 빠른 성장 속도라고 설명했다.이용자 증가도 이어졌다. 전년 대비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100%, 회원 수는 65% 증가했으며 판매 상품 수도 확대됐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오프라인 쇼룸에는 매월 평균 33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회사는 구독형 시계 관리 서비스 '바이버케어(VIVER CARE)'와 오버홀·폴리싱 서비스 '바이버 업그레이드(VIVER UPGRADE)'를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반 컨시어지 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