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4일
[무엇이든 리뷰] '치맥'보다 '치쏘' 어때…bhc 커링클 먹어보니
신메뉴는 늘 기존 인기 메뉴와 비교당한다. bhc 신메뉴 '커링클'도 마찬가지다. 10년 넘게 브랜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뿌링클의 뒤를 잇는 시즈닝 치킨이라는 점에서 기대와 궁금증이 동시에 생겼다. 직접 먹어보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의외로 '치맥'보다 '치쏘(치킨+소주)'였다. 매장에서 처음 마주한 커링클은 노란 치즈 시즈닝이 특징인 뿌링클과 달리 커리를 연상시키는 주황빛 시즈닝이 눈에 띄었다. 색감만 보면 카레 향이 강하게 날 것 같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