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3일

BMW,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 의전차 제공…브랜드 최상위 차량 매력 선보여

BMW코리아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 2026(APK)’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 나서 의전 지원을 마무리했다.이번 지원을 위해 7시리즈와 X7 등 럭셔리 라인업 수송 차량 총 25대를 투입했다. 지원된 차량은 각국에서 방문한 핵심 인사의 공항 입출국 수송을 비롯해 행사장과 오찬·만찬장 사이의 주요 이동 동선에 일제히 배치됐다.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는 독일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 주두 세력 및 정책 집행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방안을 다루는 글로벌 경제 협의체다. 1986년 첫발을 뗀 이래 2년 주기로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19회를 맞은 이번 서울 회의에서는 기술 혁신 및 지속가능 경영 의제를 집중 논의했다. 현장에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연방 총리와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한편 BMW 코리아는 최상위 라인업 차주를 대상으로 맞춤형 특화 서비스 ‘BMW 엑설런스 클럽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