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4일
[카드뉴스] 게임하고, 음악 듣고, AI로 만들고...4만3000명이 즐긴 'GXG'는 달랐다
게임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건 이제 게임만이 아닙니다.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GXG 2026’에는 이틀간 약 4만3000명이 몰렸는데요. 인디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것부터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과 공연, AI를 활용한 사운드 제작, 코스프레까지 즐기는 방식도 한층 다양해졌습니다. 단순히 신작을 보고 체험하는 행사를 넘어 게임과 음악, 기술, 창작이 만나는 문화축제로 영역을 넓힌 겁니다.올해 GXG가 보여준 게임축제의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