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8일
"잘 만든 IP 하나, 오래 쓴다" 카카오엔터, '원천 IP' 경쟁력 키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인기 웹툰의 영상화를 통해 원작의 인기를 다시 끌어올리는 등 하나의 지식재산권(IP)을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드라마 '유부녀 킬러' 흥행 이후 원작 웹툰 조회수가 10배 가량 뛰는 등 IP 확장에 따른 선순환 효과가 나타난 가운데 웹툰·웹소설 제작 자회사 통합을 통해 새로운 원천 IP 발굴 역량까지 강화하며 콘텐츠 본연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IP 밸류체인 확장을 기반으로 콘텐츠 본연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효과를 지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