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미국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디피(Dephy)가 AI가 사용자의 보행을 학습해 걸음을 보조하는 발목형 외골격 장치 '사이드킥(Sidekick)'을 출시했습니다. 사이드킥은 걸을 때 발이 지면을 밀어 차는 순간에 맞춰 모터가 추진력을 보태 자연스러운 보행을 돕습니다. 사용자는 평지에서 약 20걸음만 걸으면 AI가 보행 패턴을 학습하며, 이후에는 초당 1000회 움직임을 분석해 보조력을 실시간으로 조절합니다. 특히 좌우 각각 1.4kg의 장치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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