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10월 9일
싱가포르로 옮겨도 남은 중국의 연결고리, 마누스가 걸어온 길
메타 인수가 무산된 AI 에이전트 마누스(Manus)가 이번 주 독립 후 첫 투자를 유치했다. 마누스를 만든 곳은 버터플라이 이펙트(Butterfly Effect)다. 창업자 샤오훙은 위챗 위에서 돌아가는 업무 도구로 창업을 시작했고, AI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거쳐 마누스에 이르렀다. 그 사이 사업 거점을 싱가포르로 옮겼지만, 중국 당국은 외국인투자 안보심사를 통해 메타의 인수를 되돌렸다. 위챗 도구로 시작한 창업 샤오훙은 중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