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0일

삼성·SK에 다시 꺼낸 '물 절약 카드'…추미애 두 번째 행정지도

추미애 경기지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공정수 방류량을 최소화하고, 안성 고삼저수지 방류 기준 등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강화하라고 재차 요구했다. 추 지사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번째 반도체 행정지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제4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에서 내린 행정지시 3가지를 공개했다. 첫번째는 기존 행정지도에 따른 공정수 방류량 최소화다. 추 지사는 “기 행정지도한 대로 공정수의 방류수량을 최소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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