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8일
기업 찾는 발품에 행정 지원 더해…양주시 투자유치단 7명 본격 출범
경기 양주시가 기업·경제계 전문가 7명으로 투자유치단을 꾸려 산업단지 입주 기업 발굴에 나선다. 양주시는 투자유치단이 민간 네트워크로 기업을 찾고, 시 투자지원단이 사업 검토와 인허가 사전검토 등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최영대 오성디엔이 대표, 이장욱 능원금속 대표, 조창섭 영신물산 회장, 김필립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김남권 전 양주시 교통안전국장,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채홍학 경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