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6일
[템터뷰] 입점하지 않아도, 한 곡만 있어도...지니 '팬트리'의 새로운 팬덤 공식
음원 한 곡만 등록돼 있어도 팬들이 모여 음악을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아티스트나 기획사가 별도로 입점할 필요도 없다. KT지니뮤직이 지난 9월 출시한 팬덤 서비스 '팬트리'는 인기 가수부터 무명의 인디 가수까지 폭넓게 품는다.김정욱 KT지니뮤직 서비스본부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KT지니뮤직에서 '테크M'을 만나 "레이블이 입점해야 하는 서비스들과 달리 음악 플랫폼 지니에는 아티스트가 등록돼 있고, 음원을 한 곡이라도 발매하면 팬트리가 열린다"고 말했다.팬트리라는 이름에는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나무처럼 키워간다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