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0일
'붉은사막' 흥행 넘어 기술력까지 관심↑...펄어비스, 게임스컴 데브서 개발 노하우 알린다
펄어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붉은사막'을 앞세워 존재감 확대에 나선다. 게임 출시 이후 성과를 넘어 글로벌 게임 개발자들 앞에서 자체 기술력을 공유하고, 이용자와 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펄어비스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게임스컴 데브 26'에 스피커로 초청받아 현지 강연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글로벌 최대 게임쇼로 꼽히는 '게임스컴 26'에 앞서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다. 이번 강연에서 펄어비스는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