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8일
끊긴 길 잇고 남북 사이 좁히고…추미애 경기지사, 접경지 평화관리 구상 공개
추미애 경기지사가 감염병·재난·생태환경 분야의 대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경기도는 추 지사가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DMZ OPEN 에코피스포럼'에서 북한에 지방정부 차원의 공동사업을 제안하거나 국제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추 지사는 감염병과 재난, 생태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통해 남북의 상호 이해를 넓히겠다고 했다. 분단으로 끊어진 비무장지대(DMZ)의 길을 다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