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4일

[스냅드래곤서밋] 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본부장 "개인 AI 혁명, 웨어러블 진화 필수"

퀄컴이 개인(퍼스널) 인공지능(AI) 생태계 장악에 나섰다. 퀄컴은 AI 스마트폰을 주도하고 있다. ▲스마트안경 ▲스마트시계 ▲무선이어폰 ▲스마트펜던트 등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로 진군을 본격화했다. AI와 '저전력'이 무기다.23일(현지시각) 퀄컴은 미국 마우이에서 '스냅드래곤 서밋'을 진행했다.스냅드래곤 서밋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전략과 신제품 발표회다. 이날 퀄컴은 '스냅드래곤 사운드 엘리트 2세대'를 공개했다. 웨어러블(착용형) 기기용 시스템온칩(SoC)이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확장현실(XR)/웨어러블/퍼스널AI본부장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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