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5일

인천시, 시민 124명과 2045년 도시 미래상·생활권 과제 설계

인천광역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24명으로 구성된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첫 회의를 열고 도시 미래상과 생활권별 정책 과제 발굴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은 2045년을 목표연도로 인천 전역의 장기 공간 발전 방향과 생활권별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계획이다. 계획 수립 용역은 계약일부터 24개월간 진행한다. 시민계획단은 '내가 사는 인천, 함께 만드는 2045'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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