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4일
엑스와이지, 5000평 '갤럭시 로봇파크'에 바리스타 로봇 투입한다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 로봇파크는 5000평 규모의 로봇 복합문화공간으로 로봇 기술을 결합한 K팝 공연·드로잉·피아노 연주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프리오픈 당시 누적 관람객 2만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21일 정식 오픈과 함께 신규 로봇 17종이 투입되고 레스토랑·카페 등 F&B 시설도 운영에 들어갔다.바리스브루는 로봇파크 내 '오로라 카페'에 설치돼 커피 등 음료 제조를 담당한다.시간당 최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