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5일

“좌석 양보하면 800만원”…'오버부킹' 파격 제안에도 아무도 안 나선 사연

미국 델타항공이 초과예약된 항공편에서 좌석을 양보하는 승객에게 최대 6000달러(약 790만원)의 보상금을 제시했지만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데일리닷에 따르면 틱톡 이용자 '@jinberr'는 최근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리고 자신이 탑승할 예정이던 델타항공 항공편이 초과예약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는 항공사가 좌석을 포기하고 이후 항공편을 이용할 승객을 찾기 위해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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