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0일

“군고구마, 담배 냄새 나서 버렸다”…담배 상자에 넣어 배달한 편의점

편의점에서 배달 주문한 군고구마가 전자담배 제품 상자에 담겨 왔으며, 담배 냄새 때문에 먹지 못하고 버렸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소셜미디어(SNS)에는 편의점에서 군고구마를 주문했다가 담배 제품 상자에 담긴 채 배송받았다는 제보와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조회 수 54만회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제보자 A씨는 “편의점 배달이 되길래 군고구마를 시켰다”며 “우리 가족은 모두 비흡연자인데 담배 상자에 담겨서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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