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1일

대미투자 협상 막판 진통…22일 국회 보고 앞두고 한미 이견

한미 대미투자 협상이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의 투자 조건을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는 22일 국회 보고를 추진하고 있지만, 한국의 지분 확보와 사업성 등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신규 원전 8기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20% 안팎 확보를 요구했으나 미국 측은 지분율 상한을 7%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체코 원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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