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28일

'사후학습 전문가' 배럿 조프 구글행...제미나이·에이전트 고도화에 합류

싱킹머신즈랩(TML)의 공동 창립자로 최고 기술책임자(CTO)를 지낸 배럿 조프가 오픈AI를 떠나 구글로 자리를 옮긴다. TML을 이탈한 뒤 오픈AI에 합류했지만, 불과 몇개월 만에 다시 이직하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구글은 16일(현지시간) 조프가 구글 딥마인드의 연구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조프는 구글에서 강화학습과 사후학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미나이'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그는 AI 모델의 사후학습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연구자다. 사후학습은 최근 AI 에이전트와 코딩 모델의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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