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일
이억원 "부산 포용금융 모델, 전국으로 확산"…민관 '원스톱' 서민금융 시대 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산에서 첫발을 뗀 민관 협력형 서민금융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채무조정, 복지·고용 서비스를 한 공간에 모아 금융 취약계층을 종합 지원하는 '원스톱 금융복지 플랫폼'을 지역 단위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이 위원장은 3일 부산 중구에서 열린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부산 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된다면 지역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포용금융 모델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복합지원 체계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부산 서민금융 복합